새벽 5시쯤 창밖이 어스름 밝아질 무렵이면 잠에서 깨곤 한다.
그럴 때마다 알 수 없는 슬픔 때문에 자꾸 가슴이 저리다.
꿈 속에서 황급히 사라지는 그의 뒷모습을 본 때문인지도.

지난 주말 선운사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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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선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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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wa 2008/03/24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ㅎㅎ
    햄톨의 예쁜 마음이 느껴지는 풍경 ^-^

  2. BlogIcon 유진 언니 2008/04/02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때마다 느끼는데, 두번째 사진 넘흐 좋아...^^
    내가 워낙 나뭇가지랑 나뭇잎에 좀 페티쉬 있잖니. ㅎㅎ
    사진 조금 옅긴 하지만 좋다. 뭘로 찍은 거?
    설마 또 핸드폰? ^^

    • BlogIcon 햄톨이 2008/04/02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핸드폰은 그리 좋은 놈이 아니라오..ㅋ
      삼실 디카로 찍은 것들. 난 요즘 오래된 나무와 돌/벽의 빛깔들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