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내복

珈琲時光 2008/05/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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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삿짐 정리 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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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wa 2008/05/18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혜미 어린이 ^.^

  2. 모리 2008/05/2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번째 사진의 포스 짱! 지금의 내가 만났어도 기죽었겠는데...ㅎㅎ

  3. 기잉 2008/05/22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간지? ㅎ 언니 얼굴이 남아 있는 게 신기하다.
    주저앉는 걸 좋아했군요 ㅎㅎㅎ

  4. BlogIcon 햄톨 2008/05/2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나의 지금 썩소나 카리스마가 어느 날 갑자기 생긴게 아니라고..^^
    사실 기억하고 저장해놓고 싶은 건 엄마, 아빠의 젊은 시절 사진이었는데 젊은 시절 아빠의 검은 머리숱과 엄마의 날씬한 몸매를 보니 급슬픔이 몰려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