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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진이 2007/06/02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앙..혜미야..
    위의 사진들 보니까 연신내임에 분명해...괜히 연신내 이름도 좀 안됐고,그냥 뭐 딱히 이렇다 할 추억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대체적으로 내가 거서 살은걸 아는이가 열손가락 안 에 꼽히는 그 정도인데..누가 연신내에 대해 안 좋은 소릴 하면
    왜 그리 속이 씨린지......연신내 시장서 파는 순대랑 막 그런거 먹고 싶다..쩝...그리고 음침하고 끈적한 테이블이 있던 세종호프집
    닭이랑..그어릴때도, 난 왜 그런걸(닭보다, 그 분위기..오호호..) 그리 좋아 했나 몰라....
    오늘 니 생각 더 나네 이거 보고 있으려니..콜하꾸마. 근데 그저께 전화 통화하면서 백파킹 하다가 완전 범퍼 작살나셔서..
    지금 운전중 통화는 안하는중.. 손이 근질거리긴하는데..차 고친지 3달서 안되서,,
    나두 책읽었어. 공중그네. 넘 잼나. 그냥 너무 귀여워 주인공 의사. 앙...이렇게 쓰지 말고 얼렁 목소리 들어야겠다
    프리웨이에서 안정권 들어섰을때, 딱 한통만 하지뭐..그제 사고는 나진과의 통화였는데, 나진이니까 참았다.
    너두 그 급이니까..뭐 됐다, 범퍼 쯤이야.. 언제 시간 되면 내가 범퍼로 친 돌덩어리 화분에 낙서라도 해야겠다..두고봐 흥.
    아,,나 네이트온두 했어 혜미 찾으려고 뭐 하라는데로 눌러놨으니까 쫌 들어와봐봐,,, 앙..보고싶당께.

  2. BlogIcon 햄톨이 2007/06/0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나는 그런줄도 몰르고 잠만 잤어...흑흑..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잠에서 깨어날 수가 없었어..-_- 니가 연신내에 대한 이야기 하니깐 더 슬프고, 더 보고 싶고 그렇네.. 연신내도 어찌나 많이 변했는지... 은평뉴타운인지 뭔지 생긴다고 아주 난리도 아니야.. 연신내 완전 변하기 전에, 조금씩 사진 찍어둘 생각이야...^^;;
    그나저나 운전 조심히 해야지.... 니 목숨이 뭐 한 열댓개 되는게 아니라고! 제발 조심해서 운전하고, 몸건강히 해...
    아, 얼렁 보러가고 싶으다. 좀만 기다려. 내가 곧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