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나중에 연극을 하게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것 - 플레이백 씨어터!
영상원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두 명의 배우를 통해 알게 된 공연.
아직도 계속 하고 있구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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