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BlogIcon 강양 2008/10/14 06: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남아 순회공연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태국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온 겐가? 가끔 들리는데, 이런데 흔적 남기는 게 쑥쓰... 나는 한국에서 폭정에 시달리는 친구들을 외면한 채, 풍요로운 이탈리아에서 풍요로운 음식, 음주문화를 만끽하고 있음.켁^^
    이런 글 남기는 건, 나도 가끔 누군가 뜬금없이 잘 산다고 댓글이라도 남기면 자극, 내지는 동경을 넘어선 생산적인 동력이 되기에 그대도 그러길 바라는 마음...염장질의 애두른 표현이라 곡해말고ㅋㅋ 건강히 잘 살고 있어라....

    • BlogIcon 햄톨 2008/12/17 21:46  수정/삭제

      역시나 강양의 글은 언제나 늦게 발견한다는...ㅎㅎ
      늦은 댓글 달아요.
      저도 인기블로그 달고나에 흔적 남기는 것이 쑥스러워서 가끔 들르기만 한답니다. 음, 자극 감사해요. 마음이 무척 고마워서 '생산적 동력'이 꿈틀꿈틀! ㅎㅎ
      풍요롭게 지내신다니 다행이네요. 강양과 김군의 풍요로움과 행복이 이곳 미디어활동가들에겐 '생산적 동력'이에요..^^;
      건강히 좋은 곳, 좋은 사람, 좋은 풍경, 좋은 음식 만나세요!

  2. BlogIcon 유진 2008/05/08 2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생일 축하. 사실은 자정을 기해 제일 먼저 축하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가 정신없어서 홀라당...ㅎㅎ

    이번 5월은 왜 이다지도 바쁜지. 하지만 그래도 견딜만해.
    살아 있고 무언가 결실을 맺는 시간이니까.

    이사는 잘 한 거지? 선물은 뭐가 좋을까. ^^
    다음 주 쯤 꼭 보자꾸낭.

    늘...어제보다 행복하고. 지난 생일보다 더 즐거운 생일 되길.

    • 햄톨 2008/05/17 21:10  수정/삭제

      ㅋㅋ 이제서야 봤다.. 방명록은 워낙.
      그러게.. 생일 아침에 문자메시지 오는 소리가 나면 핸드폰 앞으로 후다닥 달려가면서 유진언니겠지, 유진언니면 좋겠다 그랬다가 아니어서 실망하고 그랬지. 언니의 축하를 안 받으니 많이 허전하더라고...내가 먼저 언니에게 문자보내 생일 축하해달라고 우겼으니, 나도 참 많이 뻔뻔해졌지? ㅋㅋㅋ 잘 지냈어. 나름 해피한 버스데이였다오.

      응, 언니의 5월이 좋은 결실을 맺길. '가난'한 5월이라는 네이트온 아이디 보고 가슴이 철렁했거든. 마음만이라도 가난하지 말아야지. 선물은 노땡큐. 언니가 준 새학기 선물도 아직 넉넉해. 한참 더 쓸 수 있어. 히힛.
      얼굴이나 꼭 보자고!

  3. BlogIcon 유진 2007/12/27 1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는 좀 나아졌는고?
    예전에는 이런 안부게시판 없었던 것도 같은데...ㅎㅎ
    좋다.
    확실히, 아무리 스킨이 다양해져도 이래저래
    완전한 자유라 할 수는 없는 네이버 블로그보다도 이곳은
    무언가 여백이 있다.
    좋다.
    새해가 되기 전에 함 보자고.

    • BlogIcon 햄톨이 2008/01/01 22:24  수정/삭제

      스킨 바꿔보겠다고 이것저것 해보니라 새해가 오는 줄도 몰랐네...^^
      새해가 오기 전에 언니가 정말 새로이 새해를 맞을 수 있게 된 걸 축하하며.
      내년 아니 이미 올해구나! 올해에도 더 깊어지고, 여유있게 많은 것을
      나눌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 ㅎㅎ
      언니가 있어서 늘 맘이 든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