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만 끝나면 해보고 싶었던 이런 저런 것들,을 묻어둔 채 바빴던 며칠.
오랜만에 저녁에 집에 들어와, 밀린 설거지를 하고, 국을 끓이고, 밥을 짓고, 산책을 하고...
오랜만에 켠 컴퓨터와 오랜만에 확인하는 지인들의 블로그 포스팅.
그리고 생각도 못했던 다큐멘터리 <개.청.춘> 예고편.
20대도 아닌데, 20대인 양 20대의 틈바구니에 끼어 묻어가는 것이 부끄럽기는 하다.
그래도 20대의 마음으로! 신난다, 신난다!
(뭐, 어쨌거나 화면상으로는 별로 표 안 나는거 같은데? 아님 말고 -_-)
이십대들의 다큐멘터리 <개.청.춘> 작업소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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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알흠답게 나왔삼 ㅎ
정확하게 말하면 20대만의 이야기는 아닌데,
어쨌든 지금의 20대가 주요등장인물이니까...
ㅎㅎ 깅도 알흠답게 나왔음. 단아하게 나왔다고나 할까?
우리끼리 왠 자화자찬...ㅋ
힘내라 깅!
와 멋찌다!
괜히 보고나서 흐뭇해짐 -.-;
그리고 부러움. 끄응 ㅠ.ㅠ
시와도 어서 멋진 다큐멘터리를 완성!!
내가 배급'고민'해볼게요... ㅋㅋㅋ